교육감협의회, 수능 절대평가 전환 · 출제범위 축소 논의
교육감협의회, 수능 절대평가 전환 · 출제범위 축소 논의
  • 장재훈 기자
  • 승인 2021.09.13 22:46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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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열린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최교진 세종교육감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13일 열린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최교진 세종교육감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에듀프레스 장재훈기자]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가 13일 교육의제 토론회를 열고 수능 절대평가 전환과 출제범위 축소 및 대학별 면접 강화 등을 담은 대입제도개선안을 논의했다.

협의회는 이날 경기도교육청 주관으로 열린 제 80회 정기총회에서 고교 교육과정 정상화를 전제로 ‘대학수학능력시험 개선안’에 대해 교육의제 토의를 가졌다.

대입제도 개선 토의에서는 ▲수능 성적 산출 방식의 절대평가화,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출제범위를 공통과목과 일반선택과목 수준으로의 축소, ▲고교교육과정 연계 대학별 면접 강화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고교학점제 시행과 과련 대입제도 개선에 대한 요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국 교육감들이 수능 절대평가 방안 등을 공식 논의하고 나선 것은 의미있는 변화로 받아들여 진다. 앞서 국가교육회의도 교육부에 고교학점제 취지를 반영한 대입제도 개선을 권고한 바 있다. 

협의회는 또 교원자격증 재교부 및 외국어 증명 수수료를 전액 감면하기 위해 교원자격검정령과 교원자격검정령 시행규칙 개정을 교육부에 요구하기로 했다. 각종 자격증 재교부 수수료 무료 추세에 비추어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는 의견에 따른 것이다.

아울러 서당 형태 기숙형 시설 운영 제도를 개선, 부모의 자녀 양육 책임을 강화하고, 기숙형 민간시설에 위탁된 아동의 정서 및 생활, 거주 환경 등을 부모가 의무적으로 확인토록했다.

또 정서적 학대와 방임 등에 대해 선제적으로 조치하고 아동학대 사안으로 의심되는 경우 수사기관이 교육기관에 통지하도록 아동복지법 개정을 요구하기로 했다.

이외에 협의회는 농산어촌지역 폐지학교를 교육감 판단 하에 지방자치단체 등에 수의계약으로 대부 또는 매각해 주민이용시설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폐교재산의 활용촉진을 위한 특별법개정을 요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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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1-09-15 08:51:09
연세대(일본강점기 연희전문 후신 연세대. 국시 110브 연세대), 고려대(구한말 서민출신 이용익이 세운 보성전문이 모태, 동학란을 일으킨 천도교 소속이다가, 해방후 친일파 김성수가 인수 고려대로 변경).

http://blog.daum.net/macmaca/3154

윤진한 2021-09-15 08:50:19
法(헌법,국제관습법).교과서(국사,세계사)>입시점수 중요.여기서부터는 이이제이에 적응해 버티는게 생명력이 오래갈것.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잘 모르겠음. 주권.자격.학벌없는 왜구 서울대밑에서 대중언론으로는 밑에있던 대학들이라 주권.학벌없이 이이제이가 적당함. 논란必要. 국가주권.자격.학벌없이 임시정부요인 개인설립 국민대,신흥대(경희대),인하대(공대)>완충女 이화여대. 중앙대, 한양대(공대만),가톨릭대(醫),항공대, 後포항공대,특목대로는 육사,後경찰대,카이스트. 그리고 패전국 일본 잔재로 주권.자격.학벌이 없어온 왜구잔재 서울대(100번),왜구 초급대출신 부산대.경북대.전남대.이리농림고 후신 전북대 농대가 기반이며 초급대등 병합한 전북대,왜구 초급대출신 시립대,연세대(일본강점기 연희전문 후신 연세대. 국시 11

윤진한 2021-09-15 08:47:15
부분집합중 하나임.과거와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교과서 교육은 거의 변할 사유가 없을것입니다. 한국에서는 Royal성균관대(한국 최고대), Royal 서강대(세계사의 교황 윤허반영, 국제관습법상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학부 나오면 취업률과 유지취업률이 가장 좋은 자료에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대학원에 가서 신학.법학.의학, 문사철 및 경제.경영,기초과학.공학등을 전문 연구하는 Royal성균관대.Royal서강대 출신들이 일정인원이상 배출되는게 바람직합니다).

국사,세계사 기준이 옳음. 법이나 교과서자격이 없으면, 입시점수!. 왜구잔재대학은 주권.자격.학벌이 없음.

Royal성균관대(국사 성균관 자격, 한국최고대)와 서강대(세계사의 교황반영, 국제관습법상 성대다음 Royal대 예우)는일류,명문끝. 法(헌

윤진한 2021-09-15 08:46:34
수능,대학은 국민적인 관심사입니다.필자는 세계인에 보편적인 교과서(세계사,한국사), 국내법.국제법, 백과사전 및 역사와 전통 중심으로 대학을 판단하고 있습니다.

2차대전이후, 대중언론을 바탕으로 한 여러가지 신문들의 평가도 세계인들에게 광범위하고 신속하게 인지되는 현대입니다.

그런데, 국사 성균관(성균관대), 한나라 태학.이후의 국자감(베이징대로 승계), 볼로냐.파리대학의 교과서 자격은 변하지 않더군요. 세계종교 유교와 로마 가톨릭도 그렇습니다.교황성하의 신성성도 변하지 않더군요. @한국 유교 최고 제사장은 고종황제 후손인 황사손(이 원)임. 불교 Monkey 일본 항복후, 현재는 5,000만 유교도의 여러 단체가 있는데 최고 교육기구는 성균관대이며,문중별 종친회가 있고, 성균관도 석전대제로 유교의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