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연대, 성대, 서강대, 이대, 중대, 한양대 모두 정시 경쟁률 하락 .. 서울대만 올라
고대, 연대, 성대, 서강대, 이대, 중대, 한양대 모두 정시 경쟁률 하락 .. 서울대만 올라
  • 장재훈 기자
  • 승인 2021.01.11 19:32
  • 댓글 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에듀프레스 장재훈기자] 서울대,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 연세대, 이화여대, 중앙대, 한양대 등 주요 8개교의 정시 일반전형 평균 경쟁률은 4.73대 1로 전년도 같은 기준의 5.25대 1과 비교하여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를 제외하면 전년 대비 경쟁률이 모두 하락하였는 데, 이는 학령인구 감소에 따라 수능 응시자가 감소하고 이에 따라 상위권 고득점자 층이 전년 대비 감소하여 상위권 대학 정시 경쟁률이 전반적으로 소폭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추세는 중위권 대학, 지방 소재 대학으로 갈수록 정시 경쟁률 하락이 보다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먼저, 고려대는 나군 일반전형 모집정원 937명에 3천 612명이 지원하여 3.8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 전년도 4.37대 1보다 하락했다.

고려대 계열별로는 인문계열이 3.54대 1(전년도 4.04대 1), 자연계열 3.78대 1(전년도 4.33대 1), 예체능 5.89대 1(전년도 5.90대 1) 등으로, 전년 대비 인문, 자연계열은 하락, 예체능계열은 비슷한 수준이다.

고려대 주요 모집단위별 경쟁률을 보면 인문계열은 경영대학 3.38대 1(전년도 4.53대 1), 경제학과 2.80대 1(전년도 4.11대 1), 정치외교학과 3.24대 1(전년도 4.13대 1) 등으로 전년 대비 각각 하락했다.

자연계열은 의과대학 3.85대 1(전년도 3.42대 1), 컴퓨터학과(자연) 4.15대 1(전년도 5.09대 1), 기계공학부 3.24대 1(전년도 4.00대 1) 등으로 의대를 제외하면 전년 대비 경쟁률이 하락했다.

고려대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모집단위는 식품공학과로 9명 모집에 83명이 지원하여 9.22대 1(전년도 4.60대 1)을 기록했다.

다음으로 연세대는 나군 일반전형 모집정원 1천 412명에 5천 503명이 지원하여 3.90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 전년도 4.60대 1보다 하락했다.

연세대 계열별로는 인문계열이 3.22대 1(전년도 4.02대 1), 자연계열 3.61대 1(전년도 4.23대 1), 예체능 7.53대 1(전년도 8.08대 1) 등으로, 전년 대비 인문, 자연, 예체능 모두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세대 주요 모집단위별 경쟁률을 보면 인문계열로 경영학과 3.24대 1(전년도 4.12대 1), 경제학부 2.80대 1(전년도 2.62대 1), 정치외교학과 4.07대 1(전년도 3.87대 1) 등이다.

자연계열은 의예과 4.04대 1(전년도 4.57대 1), 컴퓨터과학과 3.56대 1(전년도 4.16대 1), 기계공학부 2.82대 1(전년도 3.86대 1) 등이고, 연세대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모집단위는 관현학과 타악기 전공으로 21대 1(1명 선발)을 기록하였고, 인문 및 자연계열 모집단위 가운데는 아동가족학과(인문)으로 14명 모집에 121명이 지원하여 8.6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3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윤진한 2021-01-11 21:09:11
Royal성균관대(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 최고교육기관 성균관승계,한국 最古.最高대).Royal서강대(세계사반영,교황윤허,성대다음예우)는 일류,명문.주권,자격,학벌없이 대중언론항거해온 패전국奴隸.賤民불교Monkey서울대.주권,자격,학벌없는 서울대.추종세력 지속청산!

http://blog.daum.net/macmaca/733



http://blog.daum.net/macmaca/2967

윤진한 2021-01-11 21:07:51
헌법이나 국제법,역사적 정론을 따르면 옳은 사회가 될것입니다

헌법(대한민국 임시정부 반영중)중심으로 해야함. 패전국 불교Monkey일본이 강점기에,유일무이 최고교육기관 성균관(해방후 성균관대로 복구)격하,폐지.해방후 성균관대로 복구. 강점기에 세계종교 유교국일원 한국유교[하느님(天), 공자나라]를 종교로 불인정.최근 다시 주권.자격.학벌없는 일제 강점기 잔재 패전국 奴隸.賤民,불교 Monkey서울대와 그 하인.奴卑들이 한국 최고대학 성균관대에 대중언론에서 항거해온 습관으로 유교에도 도전중. 중국의 문화대혁명이후, 세계종교 유교가 위기를 겪고 있지만, 교과서자격은 유효하므로 한국사와 세계사를 연계하여 세계종교 유교, 가톨릭의 유구한 역사를 계승하고, 세계 최초의 대학인 한나라 태학[그 이후의 국자감, 원.명

윤진한 2021-01-11 21:08:25
원.명.청의 국자감은 베이징대로 계승됨], 볼로냐.파리대학의 교과서 자격을 이어가면서, 교황성하 윤허의 서강대와 2인삼각체제로 정사인 한국사와 세계사를 연계하고자 함.

한국사와 세계사의 연계가 옳음.한나라이후 세계종교로 동아시아의 정신적 지주로 자리잡아온 유교전통.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제사(석전)는 성균관으로 분리.최고제사장 지위는 황사손(이원)이 승계.한국의 Royal대는 성균관대. 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국제관습법상 학벌이 높고 좋은 예우 Royal대학.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 없음.일본항복후 한국에 주권없었음.현행헌법 임시정부 반영,을사조약.한일병합무효(그리고 대일선전포고)임.국사성균관자격 Royal성균관대(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