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교육감들, “수능 난이도 낮춰라” 교육부에 건의 움직임
시도교육감들, “수능 난이도 낮춰라” 교육부에 건의 움직임
  • 장재훈 기자
  • 승인 2020.06.27 18:1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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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시도교육감들이 고3 재학생들이 수능에서 불리하지 않도록 수능 난이도 조정을 요구할 것으로 알려졌다. 7월 고3 입시 대책을 발표하는 교육부가 어떤 답을 내놓을지 주목된다.
전국시도교육감들이 고3 재학생들이 수능에서 불리하지 않도록 수능 난이도 조정을 요구할 것으로 알려졌다. 7월 고3 입시 대책을 발표하는 교육부가 어떤 답을 내놓을지 주목된다.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전국시도교육감들이 올 수능시험 난이도를 낮춰 줄 것을 교육부에 공식 요청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코로나 19로 정상적인 수업이 이뤄지지 않아 재학생들이 수능에서 불리할 것이라는 우려를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교육부는 오는 7월 중 고3 학생들을 위한 입시대책을 발표할 계획이다. 2021학년도 수능은 오는 12월 3일 치러지며 재학생과 재수생 60만여 명이 지원한다.

교육감들의 협의체인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관계자는 오는 7월 총회에서 수능 난이도 하향 조정이 공식의제로 논의될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실제 협의회는 이달 중순 실무차원의 모임을 갖고 쉬운 수능에 대한 시도교육청 의견을 조율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능 난이도를 낮추자는 주장은 김승환 전북교육감이 가장 앞장서 있다. 그는 지난 4월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 범위에서 고교 3학년 교육 과정을 제외하자”고 주장했다.

이어 “올 고교 3학년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수능시험범위 축소해야 한다”며 “이미 고교 3학년 교육과정을 마친 반수생과 재수생 등과 똑같은 경쟁은 불공평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수능 범위 축소 결정은 빠르면 빠를수록 학생에게 안정감을 높일 수 있다”고 말하고 “시·도 교육청과 협의 등 적극적인 방안을 찾겠다”고 덧붙였다.

유은혜 교육부장관도 지난 9일 한 라디오방송에 출연, “고3 학생들의 어려운 상황들을 반영해 불이익이 없도록 하는 조치들을 지금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 장관은 “올해 고3이 대입에 불리하다는 지적에 따라 늦어도 7월까지는 대학입시 관련 대책을 내놓겠다"고 언급했다.

한편 지난 18일 치러진 6월 모의평가의 난이도는 이같은 분위기를 반영하 듯 전반적으로 평이한 수준이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학교 수업에 어려움을 겪은 고교 3학년 재학생들과 재수생들의 학력격차에 대한 우려가 시험 난이도에 영향을 미친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당시 임성호 종로학원대표는 “전년도 수능에 비해 6월 모평을 전반적으로 쉽게 출제해 수험생 부담을 줄이려고 했던 의도가 보인다”고 풀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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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0-06-28 16:01:28
대중언론에서 항거하던 나라. 국사 성균관 자격 Royal성균관대는한국 최고(最古,最高)대학. 세계사를 반영하여 국제관습법상 교황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Royal대로 예우. Royal 성균관대와 서강대는 일류.명문대학.

http://blog.daum.net/macmaca/2983

윤진한 2020-06-28 16:00:54
필자는 대학.교육.종교관련 관심이 지대한 성균관대 출신 문필가.사상가 윤진한(宮 儒)입니다. 1962년생으로 성균관대 1983학번으로 퇴계장학생이 되어 성균관대 경상대학 무역학과(주간)를 입학하고, 1988년에 졸업하였으며 대기업과 외국계 보험회사를 다니고, 세일즈맨으로 살면서, 틈틈이 시간을 내어 블로그에 20년 넘게 글을 써오고 있습니다. 아버지와 어머니 모두 양반가문이신데, 필자는 파평윤씨 양반가문에서 태어났습니다.



대일선전포고한 한국의 주권을 위함.헌법전문에도 임시정부 정통성 보장되어서 더욱 그러함.

국사 성균관의 정통승계한 성균관대 졸업해야 생원.진사등의 양반됨.

국사 성균관(성균관대) 나라에서,주권.학벌없는 패전국 奴隸 賤民 일본잔재 경성제대후신 서울대와 그 추종세력이 대중언론에서 항